업계뉴스

업계뉴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 관광객 10만명 돌파

웹관리팀 | 2021.10.08 09:15 | 조회 520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관광객이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6일 동해시에 따르면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지난 104일까지 총 10만 1,803명이 방문했으며이로인한 누적 수익금은 3억여원에 이른다.

 

개장일로부터 103일만에 이룬 성과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동해시가 묵호등대논골담길 등 묵호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유휴부지에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자이언트슬라이드스카이사이클 등을 새롭게 조성한 관광지다.

 

특히 바로 밑엔 옥빛 동해로 뻗어나간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조성돼 있어지난 624일 개장이후부터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추석연휴 기간에만 13천여명이 이곳을 찾을 만큼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동해시는 묵호권역의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를 포함해 올 한해 기존 자원과 연계한 5대 권역별 관광개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하반기에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해 스카이글라이더와 오프로드 루지알파인코스터롤러코스터형 짚라인 등 액티비티한 체험시설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있는 무릉별유천지가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아울러 지역특색을 반영한 공간조성과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구축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위드코로나시대체류형 관광을 정착시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