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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들어선 스카이글라이더! 선착순 탑승기회를 얻은 시민-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추석선물을 선사

웹관리팀 | 2021.09.23 11:20 | 조회 126





국내 최초로 들어선 스카이글라이딩은 선착순 탑승기회를 얻은 시민-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추석선물을 선사했다. 국민들은 계곡에 메아리가 울릴 정도로 환호성을 질렀고, 대한민국 1호 탑승자라는 자부심에 들뜬 표정이었다. 스카이글라이딩은 20일까지만, 무릉별유천지 전체는 21일까지만 임시공개한다.

선착순에서 밀려도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그래도 만족할 만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채석장 중장비의 모습을 닮은 ‘무릉별열차’가 코끼리열차 처럼 운행하며 곳곳의 매력을 보여주고, 산책로에선 플리트비체 같은 에메랄드빛 호수를 보고 걸으며 힐링한다.

호수변에는 국토건설의 임무를 마친 쌍용 채석장이 국민 휴식터가 된 것처럼, ‘거인의 휴식’이라는 거대 설치예술 조각작품이 놓여있다. 대형 라벤터꽃밭에는 제철이 지났음에도 이제야 찾아온 국민을 반기려고 많은 꽃들이 피어있다.

특히 85톤 거대암석 운반트럭은 쌍용측이 국민들에게 기증했는데, 바퀴가 사람 키 보다 훨씬 크다. 이 트럭 바퀴의 가운데 부분 휠에 앉아 인증샷을 찍으면 기가 막히다.

연휴를 맞아 힐링을 위해 찾아온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정식오픈일인 10월말이 되기도 전에
벌써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